12운성 · 4단계
건록建祿
12운성 네 번째, 벼슬자리에 오른 직장 활동의 자리
한 줄 정의
12운성 네 번째, 벼슬자리에 오른 직장 활동의 자리
한자
建祿 (녹을 세움)
단계
12운성 4단계
기운
강(强)
별칭
임관(臨官)
건록(建祿)은 12운성의 네 번째 단계입니다. 벼슬자리에 올라 녹(祿, 봉록)을 받는 자리 — 본격적으로 사회 활동의 결실을 쌓아가는 시기에 비유됩니다. 별칭으로 임관(臨官)이라고도 부릅니다.
건록의 의미
건록은 일을 통해 보상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관대(성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역할로 사회에서 자리매김하는 시점입니다.
12운성 강약 분류에서 건록은 '강함' 그룹에 속하며, 제왕 직전의 단계로 가장 안정적인 강세를 보입니다.
별칭 '임관(臨官)'은 '벼슬자리에 임한다'는 뜻으로 같은 단계를 가리키는 다른 이름입니다.
사주에 건록이 들면
일주에 건록이 들면 자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드는 능력이 강합니다. 부모 의존이 적고 독립성이 두드러집니다.
월주에 건록이 들면 직업적 자립과 성취가 자연스럽게 따르고, 시주에 들면 노년에도 활동력이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록, 더 궁금한 점
건록과 임관은 같은가요?
네, 같은 12운성 단계의 다른 이름입니다. 자료에 따라 임관, 건록 둘 다 사용되며 의미는 동일합니다.
건록이 일지에 들면 무엇을 의미하나요?
본인이 자기 영역에서 든든히 자리 잡는 자질을 의미합니다. 자수성가형 사주에서 자주 보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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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04-28